키아누 리브스 주연 '콘스탄틴', 17년만에 속편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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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만에 DC 캐릭터가 다시 부활합니다.

워너는 2005년 개봉한 초자연 스릴러 '콘스탄틴'의 속편을 제작할 예정이며

전편의 키아누 리브스와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다시 뭉칠 것입니다.

아키바 골즈만이 각본을 쓰고 J.J. 에이브람스, 해나 밍겔라와 함께 제작에 참여합니다.


2005년 개봉한 '콘스탄틴'은 전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팬들은 오랫동안 속편을 기다려왔습니다.

리브스는 엑소시스트이자 악마학자로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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