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뜬 윤 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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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지도자는 휴가 때문에 펠로시를 냉대하여 우려를 가중했습니다.

사무실에 따르면 윤은 휴가를 방해받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펠로시를 방문하지 않은 유일한 지도자입니다.


프레지던트라는 단어 없이 Yoon으로 지칭하고.

Holiday도 아닌 Vacation...(진짜 놀러 가는 휴가)

Snubs... 냉대라고 했지만 외에 모욕하다, 무시하다, 경시하다, 푸대접하다 라는 의미도 있네요.

마지막으로 기자가 노린 듯한 사진까지. (김진표, 펠로시)


외신도 시선이 아주 안 좋나 봅니다...






유저의 공원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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